GTA 6 온라인 루머,MMORPG 방향으로 간다고?

박스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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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시리즈 팬으로서 매번 새 작품 소식이 들릴 때마다 가슴이 뛰는 건 어쩔 수 없어요. 특히 GTA 6은 2026년 11월 19일 출시 예정으로, 트레일러만 봐도 플로리다풍 바이스 시티의 생생한 세계가 눈앞에 펼쳐지죠. 그런데 최근 개발자 리치 보겔의 인터뷰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모드에 대한 루머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들은 바에 따르면 GTA 6 온라인의 계획된 기능들이 MMORPG 장르의 전형적인 요소를 많이 담고 있어서, 이 게임이 그런 방향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리치 보겔은 업계 베테랑으로 유명하죠. 울티마 온라인, 스타워즈: 올드 리퍼블릭 같은 MMORPG 거장작을 만들었고, 최근에는 뉴 월드나 헤일로 인피니트에도 참여했어요.

해외 매체의 인터뷰에 따르면 “GTA 6의 기능과 게임플레이에 대해 들은 게 사실이라면, MMORPG로 진화할 수 있다. 많은 계획된 기능이 그 장르의 전형”이라고 했습니다.

구체적인 기능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는 단순한 추측이 아니에요. 보겔은 Rockstar와 직접 일한 건 아니지만, 업계 네트워크를 통해 내부 소식을 접했다고 해요. 게다가 Rockstar는 항상 비밀주의자라 공식 발표 전까지는 이런 간접 정보가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죠. 제 생각엔 이 발언이 80%쯤 믿을 만해 보이는데, 왜냐하면 GTA 5 온라인의 성공이 이미 그런 방향을 예고했기 때문이에요.

이 루머의 핵심 배경은 2023년 Rockstar의 Cfx.re 인수예요. Cfx.re는 FiveM과 RedM을 만든 팀으로, GTA 5에 롤플레잉 서버를 도입해 MMORPG 같은 경험을 만들었죠. 공식 온라인보다 플레이어 수가 많고, 경찰·의사·범죄자 역할로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그 세계는 트위치 스트리밍을 폭발시켰어요.

GTA 6 온라인의 MMORPG 루머는 아직 소문일 뿐이에요. 하지만 FiveM 유산과 보겔 발언이 더해지니 가능성은 있죠. 출시까지 약 1년 남았으니 다음 소식을 기다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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